설 연휴라 인적이 거의 없는 기숙사에....

잠을 자다 독한 악취에 잠을 깨어 일어나니
알 수 없는 연기가 자욱하다.
불연재가 탄 듯한 독한 냄새. 코가 예민한 나는 고통스럽다.
옷을 대충입고 나가니 복도에는 연기가 자욱하나,
그 연기의 출처는 알 수 가 없다.

인도유학생들이 blah blah~ 하는것들 들었는데,
알아서 했겠지.
10분정도의 환기작업, 페브리즈로 완벽한 마무리.
이제 잠을 청해볼까나.

:-(

8시간 후에 적는 글.

2005/02/12 06:34 2005/02/12 06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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