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ourney...

갈때마다 저를 받아주시는 형.
생각깊은 친구.

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설레이는 나날이었고.
잠시나마 아무 걱정 없이 즐거운 나날이었으며
그리고, 함께해서 정말 잊지 못할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.
2005/02/21 10:46 2005/02/21 10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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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깊은친구 at 2005/03/02 19:59  r m&d
일상으로 돌아오다. 우리는 무작정 같이 떠날 친구도 있고, 반겨주는 사람도 있다. 내가 얼마나 행복한 존재인지 한없이 기뻤던 여행이었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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