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OST Season3 Episode14, 대충 만들지 않는다.
오늘 VLSI시험보고 깔끔하게 프뷁, 로스트 세트로 봤다. 개인적으론 로스트가 역시 잼있음.
오늘 본 시즌3, 14번째 에피소드는 로스트가 대충 여기저기 짜집기로 만든 드라마가 아님을 여실이 보여주고 있다.
바로 이 사람, 니키라는 여인. 물론 로스트의 특성상 그녀와 그녀의 남자친구 파울로의 과거가 몇 컷씩 삽입되어 있다. 또한 놀라운 것은 바로 시즌1의 첫 장면에서 그녀의 모습에 포커스를 잡은 카메라로 찍힌 장면을 보여준다는 것.놀랍지 않은가? 아니 최근에 방영할 것을 거의 5년전에 찍어놨다는 이야기인데, 놀라울 따름.
바로 이 장면, "아 맞어, 그때 저 사람 저랬어!!!"라고 보면서 감탄 또 감탄!
오늘 본 시즌3, 14번째 에피소드는 로스트가 대충 여기저기 짜집기로 만든 드라마가 아님을 여실이 보여주고 있다.
posted at 2007/03/30 02:23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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