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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요일
영화를 봤다. 놈놈놈. 김지운 감독의 영화는 스타일과 스토리에 치우침이 없어 좋다.
요즘 부쩍 사고 싶은 것들이 많아진다. 덩달아 지르는 것도 많아진다.
한 주가 갔다. 이놈의 지독한
월요병
은 언제쯤 극복할 수 있을까.
이 곳에 사진기를 들고왔다. 솔직히 이 곳에 올 때는 사진기를 가져올 수 있을거라 생각지 않았다.
윌쓴씨
2008/07/27 23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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