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allstatt, Austria #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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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에서 승원형과 함께 Hallstatt로 향했다. 오는 길에 오스트리아의 3대 휴양도시중의 하나인 그문덴을 들렀으나 안개가 많이 끼여서 그런지 큰 감흥은 없었다.(건진 사진도 없음). 오는 길 140~50Km를 넘는 속도로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정체 불명의 물체를 밟으면서 차 바닥에서 둔탁한 소리가 났으나, 차에는 별 이상이 없어 계속 달렸다. 하지만 그때부터 고생의 시작이었으니...
posted at 2009/04/12 01:05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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