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allstatt, Austria #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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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에서 승원형과 함께 Hallstatt로 향했다. 오는 길에 오스트리아의 3대 휴양도시중의 하나인 그문덴을 들렀으나  안개가 많이 끼여서 그런지 큰 감흥은 없었다.(건진 사진도 없음). 오는 길 140~50Km를 넘는 속도로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정체 불명의 물체를 밟으면서 차 바닥에서 둔탁한 소리가 났으나, 차에는 별 이상이 없어 계속 달렸다. 하지만 그때부터 고생의 시작이었으니...
2009/04/12 01:05 2009/04/12 01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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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로이 at 2009/04/20 18:04  r m&d
할슈타트에 대한 반응은 저마다 다르던데
전 할슈타트에 로망을 한움큼 품고 있어서
작은 풍경 하나하나에도 감동받고 올 것 같아요.

오늘 비가 참 많이 내리네요.
왠지 오늘 날씨와 어울리는 사진 같아요.
항상 마음에 와닿는 사진을 보여주셔서 부럽기도하고, 고맙기도 하고 그래요.

아; 그리고 제 홈페이지 주소는...
도메인이 만료되었는데 me로 변경하려 미루고 있네요;
게으름이 ㅎㅎ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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