춥다. 내일은 더 춥다.
오랜만에 추위 다운 추위가 왔다.
암~ 겨울은 추워야 겨울답지.
추운 겨울 텐트친다고 꽁꽁 얼은 땅을 야삽으로 내리치던게
지난 달 같건만,
벌써 1년이 지나버렸다.
정말 추웠던 날 대항군을 뛰었던 추억.
아~ 어찌 잊으랴.
암~ 겨울은 추워야 겨울답지.
추운 겨울 텐트친다고 꽁꽁 얼은 땅을 야삽으로 내리치던게
지난 달 같건만,
벌써 1년이 지나버렸다.
정말 추웠던 날 대항군을 뛰었던 추억.
아~ 어찌 잊으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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